바인드 (애슬러)
[6년 이상] Back-end Engineer
한눈에 보기
지원 전 체크포인트
- 상시채용 공고입니다. 최신 접수 상태를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 전형 절차가 공개되지 않아 원문 공고를 직접 확인하세요.
바인드 (애슬러)
복잡한 커머스 구조 속에서 서비스와 비즈니스의 문제를 안정적이고 확장 가능한 시스템으로 풀어내고, 빠른 실행과 높은 완성도로 제품의 기반을 만드는 35+ 남성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변화시킬 Backend Engineer를 찾고 있습니다.
※ 현재 공덕 오피스 근무 중이며, 강남구청역 사무실로 4월 1일에 이전 예정입니다.
바인드의 시작은 거창한 계획이 아니라 하나의 의문에서 출발했습니다. "왜 경제적 여유와 시간적 여유를 동시에 가진 35+ 남성들을 위한 모바일 서비스 영역은 비어 있을까?"
시장에는 오랫동안 이런 가정이 있었습니다. "35+ 남성은 모바일 서비스에 익숙하지 않고, 소비에도 소극적일거야." 하지만 우리는 데이터를 통해 그 가정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바인드는 athler 출시 1년차 6,400%, 2년차 1,200%, 3년차 400% 성장을 통해 35+ 남성 패션 플랫폼의 가능성을 증명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정답을 기다리기보다 함께 만들고 실험하며 성장해 갈 동료를 찾고 있습니다.
바인드는 하드워킹 하는 팀입니다. 바인드에서의 하드워킹은 단순히 오래 일하는 것이 아니라, 높은 기준을 스스로 세우고 빠르게 실행하며 끝까지 결과를 만드는 태도를 의미합니다.
우리는 "충분히 괜찮은 수준"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여러 번 수정하더라도 기준을 낮추지 않습니다. 또한 문제가 발생하면 개인의 탓으로 돌리지 않고, 구조와 방식에서 답을 찾습니다.
이를 가능하게 하기 위해 우리는 의사결정 권한을 명확히 열어두고, 실행에 필요한 도구와 자율성을 제공합니다. 피드백은 빠르게 주고받고, 기준은 명확하게 공유합니다.
성과는 개인의 노력이 아니라 팀이 함께 만든 결과라고 믿습니다. 가능성을 믿고 시작했다면, 끝까지 해내는 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Emily | Back-end Engineer
빠르게 실험하면서도 결제·정산·재고처럼 정합성이 중요한 영역은 단단하게 유지해야 합니다. 작은 팀이 많은 것을 해내야 하는 만큼,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속도와 안정성을 함께 챙기는 방식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기술부채를 쌓지 않으면서 제품을 빠르게 성장시키는 도전에 관심 있는 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저희는 현재 빠른 성장을 함께한 Django 기반의 서버, 인프라 등의 유산(레거시)을 안정적으로 운영함과 동시에 유지보수와 확장이 용이한 구조로 개선하는 과정을 거치는 중입니다.
자세한 혜택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