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영
코어플랫폼 Front-end
한눈에 보기
지원 전 체크포인트
- 상시채용 공고입니다. 최신 접수 상태를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 전형 절차가 공개되지 않아 원문 공고를 직접 확인하세요.
- 혜택과 보상 항목이 정리되어 있어 비슷한 공고와 비교하기 좋습니다.
CJ올리브영
※ 전형 안내
서류전형 - 1차면접(Live Coding/구술) - 온라인 인성검사 - 2차면접(Whiteboard Test/구술) - Reference Check - 처우전형/건강검진 - 합격
상황에 따라 면접 방식이나 프로세스가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서류는 상시 모집 중이며, 서류 전형의 결과는 개별 안내드립니다.
CJAT는 CJ의 경영철학, 인재상과의 부합 여부를 판단하는 온라인 인성 검사입니다.
※ 기타 안내
합격하시면 3개월간의 수습기간이 있습니다.
유닛 간 중복 지원은 불가하며 한 번에 하나의 공고만 지원 가능합니다. 해당 전형이 끝나면 다른 공고에 지원하실 수 있습니다. (6개월 내 재지원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CJ계열사(자회사포함)에 재직 중 경우, 본 채용에 지원이 제한됩니다. 지원 전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원서 내용이 사실과 다른 경우 불이익(채용 취소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전형 중 지원서를 삭제하신 경우 전형 진행 포기로 간주됩니다.
병역필 또는 면제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분에 한해 지원 가능합니다.
국가보훈대상자와 국가등록장애인은 관계 법령에 의거하여 우대합니다.
올리브영 채용블로그를 방문해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해 보세요!
채용블로그 바로가기 : career.oliveyoung.com
테크블로그 바로가기 : oliveyoung.tech
All Live Better,
No.1 헬스& 뷰티 스토어 올리브영은 20년 이상 축적된 경험과 데이터,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이제는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을 리딩하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이자 새로운 옴니채널 사업자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코어플랫폼유닛 - ①카탈로그플랫폼 / ②커스터머플랫폼/ ③인벤토리플랫폼 / ④세틀먼트플랫폼
"고효율 플랫폼"의 사용자 경험을 설계하고 구현합니다.
올리브영 코어플랫폼유닛은 온/오프라인 채널 전반의 핵심 비즈니스 로직을 통합 관리하며, 플랫폼 개발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높은 수준의 기술력과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확장 가능하고 유지보수가 용이한 Front-End 아키텍처를 설계하고, 사용자에게 최적의 경험을 제공하는 데 기여할 숙련된 Front-End 엔지니어를 찾습니다. 상품, 회원, 프로모션, 인벤토리, 정산 등 핵심 도메인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플랫폼 구축에 함께 참여할 전문가를 기다립니다.
카탈로그플랫폼: 국내 온/오프라인 시장의 견고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무대까지 비즈니스 영역을 확장하는 핵심 상품 데이터 허브를 구축합니다. 국내와 해외, 매장과 온라인몰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통합 시스템을 통해 운영의 효율을 극대화하고, 전 세계 고객에게 차별화된 상품 가치를 전달하는 기술적 기반을 마련합니다.
커스터머플랫폼: 온/오프라인 회원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고, 프로모션 서비스의 데이터 파이프라인 고도화를 통해 고객 혜택을 효율적으로 제공합니다. 또한 고객에게 필요한 메세지 제공과 고객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글로벌 영역까지 서비스 제공을 확장하고 있는 플랫폼입니다.
인벤토리플랫폼: 물류 및 재고 도메인의 전반적인 아키텍쳐를 개선하고, Last-mile 여정에서 최적의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스템을 만듭니다.
세틀먼트플랫폼: 정산 도메인의 전반적인 아키텍처를 설계 운영하고,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정산 시스템을 만듭니다.
CJ그룹 계열사 인프라 40% 할인
카페테리아 포인트(현금성 복지 포인트)혜택 (개인별 Needs에 맞추어 사용)
CJ Mall 임직원 특별할인
국내 콘도 지원 및 해외여행 지원
종합건강검진 및 의료비 지원
주택 자금 대출 및 이자 지원
자녀 학자금 지원
장기근속휴가비 지원
경조사 지원
본인 및 배우자 출산 선물 지원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장애자녀 양육비 지원
이외에 다양한 복지 및 복리후생 지원(CJ계열사 복지 기준 적용)